이용 안내
심야 — 마감 시각과 마지막 접수 시각은 다르다
표기된 마감 시각까지 예약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심야에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MP
온기 편집팀
매장이 알린 표기를 확인해 정리합니다

"새벽 4시까지"라고 적혀 있어도 3시 50분에 전화하면 안 됩니다. 그 시각은 관리가 끝나는 시각이지 접수가 되는 시각이 아닙니다. 심야에 어긋나는 일의 절반은 이 차이에서 옵니다.
두 시각을 나눠 물어라
물어볼 말은 짧습니다. "지금 예약하면 몇 시에 시작할 수 있나요?" 이 한 마디면 이동 시간과 마지막 접수 시각이 한 번에 나옵니다. 마감 시각을 묻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심야에는 이동이 길어진다
도로는 비지만 배차가 줄어듭니다. 대기 중인 관리사가 적으면 먼 곳에서 출발하게 되고, 그만큼 도착이 늦습니다. 예상 도착 시각을 넉넉히 받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할증과 조건
- 심야 할증이 붙는지, 몇 시부터인지.
- 최소 코스 시간이 올라가는지.
- 이동 거리에 따라 출장비가 붙는지.
- 숙박시설이라면 야간 출입 절차가 따로 있는지.
안전에 관한 것
늦은 시간일수록 조건을 명확히 해 두는 편이 서로 안전합니다. 음주 상태에서는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불법적인 요구는 응대되지 않습니다. 온기는 그런 문의를 중개하지 않습니다.
MP
표기 기준
코스·시간·금액은 매장이 알린 내용을 옮긴 것이라 방문 시점에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해당 매장에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