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집에서 받을 때 자리 만들기
거실 한 귀퉁이면 됩니다. 무엇을 어디로 옮겨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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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편집팀
매장이 알린 표기를 확인해 정리합니다

집에서 받을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자리가 될까요"입니다.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매트 한 장 펼 자리면 됩니다.
필요한 크기
가로 2미터, 세로 1미터 정도면 충분합니다. 관리사가 옆에서 움직일 자리를 조금 더 두면 가로 2미터, 세로 1.5미터쯤 됩니다. 일반적인 거실이면 탁자만 옆으로 밀어도 나옵니다.

거실에서
- 탁자를 벽 쪽으로 밀어 둡니다.
- 러그가 있으면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오히려 바닥이 덜 찹니다.
- 조명은 낮추되 완전히 끄지는 않습니다.
- TV는 꺼 두는 편이 낫습니다.
침실에서
침대 위에서 진행하기도 하지만 매트리스가 무르면 압이 실리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바닥에 자리를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침대를 쓸 수밖에 없다면 예약할 때 미리 말해 두십시오.
준비물
- 수건 — 몇 장이 필요한지 예약 때 물어봅니다.
- 담요 한 장 — 바닥이 차가울 때.
- 물 — 끝난 뒤에 마실 것.
- 샤워 공간 — 오일 코스라면 필요합니다.

집에 다른 사람이 있다면
미리 말해 두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반려동물이 있으면 특히 그렇습니다. 문을 닫아 둘 방이 있는지 정도만 정리해 두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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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 기준
코스·시간·금액은 매장이 알린 내용을 옮긴 것이라 방문 시점에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해당 매장에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